단편선의 여섯번째 이야기



dps006:

뱃사람의 별

The Sailor and her Star

  • 난이도: 3/5
  • 공포도: 0/5
  • 플레이 타임: 75분



나는 내 한 몸 들어가는 쪽배를 타고
밤바다를 부유하곤 합니다


하늘-바다-나
합일하는 무색 속 외로운 고향

빛 한방울 좇는 항해
턱없는 의미이지만


...





*뱃사람의 별은 드라마/미스터리 장르에 가까운 이야기로,

단편선의 다른 이야기들과의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독립적인 이야기입니다.


단편선을 처음으로 경험하시는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.



*플레이어님들에 따라 분위기로 인해 공포도를 다소 느끼실 수 있는 구간이 존재합니다.
하지만 점프스케어 등의 직접적인 공포 요소는 전혀 등장하지 않으니 안심해주세요 :)